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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장에 뜬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치마를 입은 이혜영은 12억 다리보험을 들었던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 이혜영의 쭉 뻗은 각선미는 51세 나이를 믿기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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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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