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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 12억 다리보험 각선미는 여전…'51세'의 초미니스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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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여전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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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lf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골프장에 뜬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짧은 치마를 입은 이혜영은 12억 다리보험을 들었던 각선미를 자랑했다. 이혜영은 여전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는 모습. 이혜영의 쭉 뻗은 각선미는 51세 나이를 믿기지 않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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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혜영은 현재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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