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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시즌 예비 전력인 '택시 스쿼드'로 시즌을 맞이한 양현종은 지난 4월 27일 LA 에인절스전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이후 선발 투수로 자리를 잡았지만 3패 평균자책점 5.02로 확실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특히 최근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왔지만 11⅔이닝 12실점(10자책)으로 부진해 3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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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워드 감독은 "항상 알라드를 잠재적인 선발 투수로 봐왔다"라며 "지금 공을 던지는 모습을 보면 선발 투수로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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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종은 올해 구원으로 나온 3경기에서는 12⅔이닝 5실점의 성적을 남겼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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