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박지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박지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바닥에 앉아 생각에 잠긴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동안 유이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던 박지연의 감성 짙은 분위기는 눈길을 끈다.
여기에 내추럴한 매력 속 날렵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지연은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에 무리가 와서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바 있다. 이수근은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아내가 아버님한테 신장 이식을 받았는데 그게 다 망가졌다"며 "투석한 지 3년째"라고 전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또한 박지연은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문페이스 부작용이 나타나 지방 이식 오해를 받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스타일리스트 출신인 박지연은 지난 2008년 12세 연상의 이수근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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