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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는 베트남, 말레이시아, 태국, 아랍에미리트와 G조에 묶였다. 앞서 5경기 5패로 탈락이 확정됐다. 하지만 신 감독은 "예선에서는 탈락했다. 남은 예선전에서 인도네시아 축구의 희망이 보여야 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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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마드 이리아완 인도네시아 축구협회장은 경기 뒤 "우리는 경기 결과에 감사해야 한다. 어린 선수들이 주축을 이룬 인도네시아팀은 베트남 등과 다음 경기에서 열정을 가지고 잘 싸울 수 있을 것이다. 인도네시아가 다음 경기에서 최대한의 성과를 내길 바란다"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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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감독은 "두 경기가 더 남아 있다. 계속 집중해야 한다. 그동안 지지해준 인도네시아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다음 경기가 더 잘 되길 바란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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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