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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박민하와 박찬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젊은 아빠 박찬민과 딸 박민하의 화목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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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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