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역배우 박민하가 아빠 박찬민 아나운서와 단란한 한때를 공개했다.
4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한테 꽃 받았지 #꽃말:완벽한성취 #꽃잘사주는다정다감한아부비 #다정한아부비2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박민하와 박찬민이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젊은 아빠 박찬민과 딸 박민하의 화목한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특히 사진 속 박민하는 1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외모로 시선을 모았다.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얼굴을 알린 박민하의 놀라운 성장이 팬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제42회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 우승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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