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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루의 선택은 잔류였다. 지루와 첼시는 1년 계약 연장에 합의했다. 2022년 6월까지 첼시 소속으로 뛰게 된다. 지루는 2018년 1월 아스널에서 첼시로 합류했다. 올 시즌 31경기에 나서 11골을 넣었다. 다만 선발 출전은 12경기에 불과했다. 그럼에도 지루는 런던에 남아 선수 생활을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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