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한국의 수준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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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르크메니스탄 야즈굴리 감독은 "우리가 부족한 부분이 이었다. 최선을 다했지만 졌다. 한국 수준이 높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투르크는 5일 한국과의 카타르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H조 경기서 0대5로 대패했다.
투르크 감독은 "골키퍼는 첫 출전이었다. 경험을 쌓았다. 앞으로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투르크 골키퍼 챠르예프가 선방했지만 5골이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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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그는 "손흥민을 막기 위한 건 아니었지만 전체적으로 수비 위주로 나갔다"고 말했다.
투르크 감독은 "지난 2019년 대결에 대한 평가는 내가 할 건 아니다. 그때 감독은 달랐다. 모처럼 만의 경기였다. 우리가 훈련이 부족했다. 코로나19로 2년 만에 대표팀을 소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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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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