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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한국시각) TMW는 '토트넘이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타깃으로 찍었다'고 보도했다. 한때 최고의 수비수 중 하나였던 보누치는 올 시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어느덧 그의 나이도 34. 막시밀리아노 알레그리 감독이 부임한 지금, 퇴출 1순위로 꼽힌다. 보누치의 계약기간은 2024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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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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