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이효리와 MBC '놀면뭐하니'에서 환불원정대로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화사는 마마무 멤버들과 함께 방청석에서 '치티치티뱅뱅' 활동 당시 이효리의 사진을 들고 이상순을 응원했다. 이를 본 이상순은 "저 사진을 보니까 너무 겁이 난다. 요즘 녹음하면서 집을 비울 일이 많았는데 집에 들어가면 저 표정으로 쳐다봤다. 그래서 저 사진을 보자마자 부담이 확 됐다. 제주도에서 어제 올라왔는데 나보고 떨지 말고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깐족대지 말고 나대지 말라고 하더라. 그런데 오늘 녹화직전에는 나는 네가 개들을 버리고 거기 가있는 게 너무 싫어라고 문자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Advertisement
이후 이상순은 5일 자신의 SNS에 "'놀면뭐하니' 팀에서 '유스케' 대기실로 보내주신 기분좋은 선물"이라며 인증샷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