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축구를 배우기 시작한 건후. 이날은 건후의 축구 교실에 찐건나블리가 모두 함께 출동했다. 건후는 누나의 응원을 받으며 달리기부터 슛까지 다양한 수업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고. 이에 축구 선수 아빠의 DNA를 가지고 있는 건후의 축구 실력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Advertisement
특히 이런 진우의 모습이 그 무렵 건후를 떠올리게 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트램펄린부터 클라이밍까지, 진우가 놀이기구를 타는 모습이 건후와 꼭 닮아 있었던 것이다. 이런 가운데 트램펄린을 뒤뚱뒤뚱 달리는 진우의 치명적인 뒤태가 건후에 이어 '제2의 목도리도마뱀' 탄생을 알렸다고 해 호기심을 더한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