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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겼다. 수십년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혀온 하희라와 최수종은 주말에도 서로를 위한 요리를 하며 여전히 달달한 애정전선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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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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