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하희라가 여전히 꿀 떨어지는 주말의 일상을 공개했다.
하희라는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점심 맛있게 드세요~~저는 유튜브 촬영하면서 점심준비합니다~수종씨가 좋아하는 어묵요리~#감사 #은혜 #점심 #어묵 #해산물#카레 #치킨"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앞치마를 두르고 주방에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하희라의 모습이 담겼다. 수십년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꼽혀온 하희라와 최수종은 주말에도 서로를 위한 요리를 하며 여전히 달달한 애정전선을 과시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하희라 최수종 부부는 1993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은 현재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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