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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 딸과 종아리 굵기가 거의 비슷...양갈래 머리도 거뜬한 '44세 동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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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솔미가 양 갈래 머리 소녀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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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미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이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두 딸과 산책하는 박솔미의 모습이 담겼다. 반바지에 니 하이 삭스를 신은 박솔미는 딸들과 거의 비슷한 종아리 굵기로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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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박솔미는 두 딸과 똑같이 양 갈래 머리를 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는 등 올해 44세라고는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과 결혼해 슬하에 서율, 서하 자매를 두고 있다. 오늘(6일)부터 절친 소유진과 함께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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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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