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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 출신 메티뉴는 어린 시절 브라질로 이민을 떠났다. 그는 일찌감치 플루미넨시에 합류했다. 지난해 플루미넨시 17세 이하(U-17)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시즌 중반에는 1군에 합류해 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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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맨시티는 또 다른 2003년생 유망주 카이키를 품에 안았다. 카이키는 '넥스트 네이마르'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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