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박광재의 피트니스 대회 도전기가 그려졌다.
피트니스 대회에 도전한 박광재는 양치승의 혹독한 트레이닝으로 운동을 이어갔다. 양치승은 트램펄린 앞에 박광재를 데려가 "이게 뭔 줄 아냐"고 물었고 박광재는 "트램펄린"이라고 답했다. 양치승이 "똑똑하다"고 놀라자 박광재는 "저 연대 경영학과 출신"이라고 반전 학력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
트램펄린 운동 중인 양 관장의 헬스장에 찾아온 손님은 황석정. 10개월 만에 온 황석정을 본 양치승은 "누나 왜 볼이 마스크 밖으로 튀어 나왔냐. 왜 이렇게 쪘냐"고 놀랐다. 황석정은 "대회 끝나고 예술 세계에 심취해 공연을 많이 했다. 술잔도 많이 기울이고 운동을 많이 못했다"고 털어놨다.
박광재 보다 앞서 피트니스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른 황석정은 "운동이 내 인생의 바탕이 됐다. 몸에 힘이 생겼다"며 "먹지 말라는 것도 몰래 먹었다. 못 먹어서 힘든 적이 없다"고 박광재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