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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년간 미국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에서 지도자로 활동한 플레처는 2019시즌 디트로이트 더블A 타격 코디네이터로서 안타, 총루타, 장타율 등 타격 지표에서 리그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또 내야 코디네이터로서도 다양한 수준의 선수를 육성한 경험이 있어 SSG 선수단의 타격 및 수비 지표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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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플레처 코디네이터는 9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2주간의 격리기간을 거친 후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예정이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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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스콧 플레처(Scott Flet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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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미국, 플로리다
코치 경력=템파베이 레이스 싱글A 팀 감독(1996~1997년), 에모리 대학 감독(1999~2002년), 콜로라도 로키스 마이너리그 내야 코디네이터(2009~2011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메이저리그 보조 타격 코치(2012~2014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마이너리그 타격 코디네이터(2015~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