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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쇼터뷰'와 tvN '식스센스'에 대해 "난 '쇼터뷰'가 먼저다. '쇼터뷰'는 내 것이고 '식스센스'는 나 아니라도 사람이 많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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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는 "처음에는 가끔씩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었다"며 "음악도 해야되고 이것도 해야하기 때문에 가끔씩 많이 힘든데 '쇼터뷰'가 없으면 우리 팬들이 뭘 보나. 6개월이나 1년은 더 가보자는 생각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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