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식스센스'보단 '쇼터뷰'가 먼저"
Advertisement
가수 제시가 7일 오후 온라인 중계한 SBS 모비딕 웹예능 '제시의 쇼!터뷰'(이하 쇼터뷰) 1주년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제시는 '쇼터뷰'와 tvN '식스센스'에 대해 "난 '쇼터뷰'가 먼저다. '쇼터뷰'는 내 것이고 '식스센스'는 나 아니라도 사람이 많다"고 웃었다.
Advertisement
이어 1주년이 된 것에 대해 "앞으로도 웃음과 진실을 전해 드리고싶다. 내가 비록 시끄럽고 완벽한 친구는 아니지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제시는 "처음에는 가끔씩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었다"며 "음악도 해야되고 이것도 해야하기 때문에 가끔씩 많이 힘든데 '쇼터뷰'가 없으면 우리 팬들이 뭘 보나. 6개월이나 1년은 더 가보자는 생각이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안타까운 비보..."18년 동안 함께해줘서 고마웠어"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장기기증' 故김창민 감독, 알고보니 아들 앞에서 폭행 당해 사망..피의자 영장은 기각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김지민, 정수리 '휑' 충격 공개 "원형탈모에 매일 울어, 얼굴만 관리 후회" -
염혜란, AI에 얼굴·목소리 통째로 뺏겼다…"허락도 없이 영화 제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정후가 어쩌다 이 지경까지...148km 직구에 헛스윙 삼진, 충격적 타율 0.077
- 2.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3."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4."차리리 다른 팀으로 갔어야"…김혜성 마이너行, 비관적 진단 "타팀과 계약하는게 커리어에 더 도움됐을 것"
- 5.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