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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셔츠를 입은 이민호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핸드폰을 보며 거울로 매무새를 정리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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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민호는 배우 윤여정과 함께 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 '파친코'를 통해 일제 강점기 이후 역경을 헤쳐나가는 한국인 이민자들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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