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이 세쌍둥이 임신 후 왕성해진 식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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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함께 베이비 페어를 간 인증샷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영은 아기 인형을 품에 안고 행복한 예비맘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황신영은 "돌아다니다 너무 배고파서 맛있는 피자도 먹었다. 남편과 단둘이 데이트 시간은 이제 얼마 안남았다"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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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황신영은 올해 초, 인공 수정으로 이란성 세쌍둥이 임신 성공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후 임신 18주만에 벌써 82kg이 넘은 소식을 전하며 "의사가 살이 좀 빠르게 붙는 것 같으니 너무 과식이나 폭식하지 말라고 하셨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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