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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컷 헤어에 심플한 화이트 셔츠로 세련미를 풍긴 조여정은 다이아몬드 659개가 박힌 3억원대의 프레드 목걸이를 착용해 네크라인에 한껏 힘을 줬다. 또 4000만원대 이어링, 각각 6000만원대 브로치와 반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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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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