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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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이면 나는 더 힘들다. 너만 즐겁다면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지난 주말, 엄마 채림과 공원 나들이에 나선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햇빛 가득한 날, 바람을 쐬며 엄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들의 얼굴에는 호기심이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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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키즈카페를 찾아 마스크를 쓴 채 신나게 놀고 있는 아들의 모습은 귀여움 가득했다.
채림은 "다시 오지 않을 너의 5세을 위해!"라면서 바쁜 일상에서도 아들을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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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채림은 SNS를 통해 자신과 아들의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이 과정에서 채림은 아들의 모습을 공개, 엄마 채림을 쏙 빼닮은 잘생긴 이목구비와 귀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했다. 현재 채림은 한국에서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최근에는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하며 새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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