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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에는 장영란이 남편의 품에 꼭 안긴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행복한 모습을 포착한 딸의 애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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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많은 동료와 팬들은 "행복한 가족이네", "사랑이 넘쳐난다", "넘 예쁜 부부", "언니도 형부도 넘 멋짐"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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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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