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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프러포즈 받으셨나요"라는 질문을 보고 웃음을 터뜨리면서 "제 나이가 몇이냐. 두번째 프러포즈인데 무슨"이라며 받지 않았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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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다이아도 살때만 비싸고 되팔땐 똥값이다. 반지가 어떤 재질이든 스토리만 있으면 된다는 주의다. 반지의 의미가 뭔지가 중요하지 무엇으로 만들었는지 중요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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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정은 "저의 자매와 가족들이 저를 응원해준다"며 "동생이 올때마다 화장품 옷을 사준다. 언니 몰래 저에게 사준다. 언니가 이 방송 보고 있으면 서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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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데이트 질문에 "카페 가서 커피 한잔 마신다. 차 타고 옥수수 픽업이나 배송, 시장 간다든지 등 이동할 때 드라이브처럼 이동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