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8일 'MLB 30개 구단의 유력한 올스타 후보들'을 선정했다. 파워랭킹 9위팀인 토론토에서는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와 류현진이 언급됐다. 게레로 주니어는 벌써부터 '시즌 MVP' 후보로 꼽힐 정도로 리그를 휘저으며 활약 중인 '스타' 타자다. 현재까지의 페이스를 봤을때 무난한 올스타 선정도 가능하다.
Advertisement
'SI'는 게레로 주니어와 류현진을 함께 선정하며 "올해 토론토의 마운드가 도전 그 자체였지만 류현진은 비난할 수 없다. 그는 자신의 10번 선발 등판 중 8번 등판에서 2점 이하를 내줬다. 최근 등판에서 약간 부진했지만, 류현진은 64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3.23과 3.43의 FIP(수비 무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한 자리를 확실히 보장했다"고 평가했다.
Advertisement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