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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는 "우선 한 명의 K팝팬으로 '걸스플래닛999'와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고, 감사하다"며 "글로벌 팬들을 K팝이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결된 하나의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99명 참가자의 꿈도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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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김신영 PD는 "여진구는 오랜 시간 꿈을 향해 흔들림 없이 달려온 열정과 노력으로 지금의 자리에 올랐다"며 "참가자들의 꿈과 열정을 충분히 이해하며 응원과 조언을 아낌없이 해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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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K팝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유니버스'에도 플래닛이 오픈됐다. 유니버스는 '걸스플래닛999'의 공식 플랫폼으로 투표 진행과 FNS(팬 네트워크 서비스), 미디어(Media) 등 독점 콘텐츠도 차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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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