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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 전 기자는 한예슬 한가인 고소영 차예련 최지우가 함께 있는 희귀한 사진을 보여주고 "이 사진은 중국 웨이보에 먼저 업로드 됐고 한국에서 기사화 되면서 유명해진 사진"이라며 "잘 보면 뒤에 화면이 가라오케다. 이날의 주인공은 센터를 차지하고 큰 리본을 단 한예슬이다. 한예슬 생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주인공은 확실하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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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는 "저 중에 의외의 인물이 차예련인데 차예련은 고준희와 함께 파티계의 인싸"라며 "한자리에 모이기 쉽지도 않은 저 미녀 톱배우 다섯명이 모였는데 왜 모였는지가 중요하다. 평소 둘셋 씩은 모이는데 저 날은 날 잡은 날"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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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한예슬에게 남자친구를 소개해준 톱여배우가 저 안에 있다. 정답은 제 유튜브에서 추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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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세연'은 최근 한예슬 남자친구가 남자 접대부라고 밝힌데 이어 김준희 남자친구의 과거도 알고 있으며 피해자도 있다고 주장했다. 전지현 부부의 불화설과 이혼설까지 공개했다. 하지만 전지현의 남편 최준혁 씨가 자신의 메신저 프로필에 만화 '슬램덩크'의 한 장면을 캡처해 올리며 말풍선 안에 "전지현 남편 하고 싶다"고 적어 해프닝으로 끝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