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음바페-홀란드 아니다, '1억6300만 파운드' 2021년 유럽 5대 시장가치 최고 선수

by
사진=영국 언론 더선 홈페이지 기사 캡처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맹 PSG)도 엘링 홀란드(도르트문트)도 아니었다. 2021년 현재 유럽 5대 리그 최고의 가치. 바로 필 포든(21·맨시티)이었다.

Advertisement
국제축구연맹(FIFA) 산하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는 자신들의 수치 계산법으로 2021년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최고의 선수를 가렸다.

영국 언론 스포츠바이블은 8일(한국시각) '맨시티의 포든이 유럽 5대 리그에서 가장 가치 있는 선수로 꼽혔다. 포든은 최근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가 뽑은 올해의 영 플레이어로 선정됐다. 그는 2020~2021시즌 소속팀과 대표팀에서 총 56경기를 뛰었다. 맨시티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우승에 기여했다. 눈 앞으로 다가온 유로 대회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할 준비가 돼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CIES의 발표에 따르면 포든의 현 시장 가치는 1억6300만 파운드에 달했다. 2위는 메이슨 그린우드, 3위는 마커스 래시포드(이상 맨유)가 올랐다.

여름 이적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선수들은 예상 밖 결과를 얻었다. 홀란드는 1억3300만 파운드로 책정돼 4위에 랭크됐다. 음바페는 1억100만 파운드로 12위.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