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6으로 동점이 된 6회초 무사 2,3루에서 페어필드대의 투수가 던진 공이 우타자 몸쪽으로 향해갔다. 포수가 미처 공을 잡지 못했고, 공은 심판의 가슴 쪽으로 날아갔다.
Advertisement
'CUT4'는 '우리가 야구를 많이 보기는 했지만, 이런 장면을 본 적이 없다'고 주목했다.
Advertisement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