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85년생. 어느덧 30대 중반. 하지만 호날두의 가치는 여전하다. 그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30골을 넣었다. 득점왕에 올랐다. 그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선수의 삶과 경력은 우여곡절로 이뤄진다. 우리는 매년 뛰어난 선수, 팀과 마주한다. 항상 최선을 다해 자신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해야만 한다. 나는 잉글랜드, 스페인, 이탈리아에서 모두 챔피언이 올라 기쁘다. 나는 모두 100골 이상 넣었다. 남과 비교되고 싶지 않다. 이 여행에 함께한 사람들 덕분'이라고 적었다. 이별 암시. 호날두는 유벤투스와 2022년 6월까지 계약했다. 하지만 이적설이 피어난다. 이별의 시간이 멀지 않았다는 분석.
Advertisement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