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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는 "책이랑 안 친하다며 그래도 친해져 보겠다며 힘들어야 더 잘 읽힌다고"라며 남편 윤승열의 독특한 책 읽는 방법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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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영희는 "내 마음도 모르겠지만 승열이 마음도 도통 모르겠네요"라면서 "이 책 끝까지 읽은 첫 책이고 싶다네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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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희열쀼'를 함께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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