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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에서 수비 도중 허리에 통증을 느꼈다. LG 류지현 감독은 "어제 8회 이명기의 내야안타 타구를 잡는 과정에서 허리쪽에 통증을 느꼈다고 한다"면서 "오늘 병원에서 체크를 했는데 척추 5번 신경에 경미한 손상이 있다고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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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모스는 지난해에도 6월에 허리 부상으로 빠진 적이 있다. 류 감독은 "작년에도 허리쪽에 부상이 있어서 상태를 봐야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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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이날 홍창기(중견수)-이형종(좌익수)-김현수(지명타자)-채은성(우익수)-유강남(포수)-김민성(3루수)-문보경(1루수)-오지환(유격수)-정주현(2루수)으로 구성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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