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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7회초 2사 만루 찬스에서 삼구 삼진을 당하는 등 5타수 1안타에 그쳤던 박병호는 이날 첫 타석부터 홈런을 날리면서 기분 좋게 첫 테이프를 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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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런으로 키움 선발 에릭 요키시는 2-0 리드에서 마운드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대전=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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