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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7000여명이 참가한 투표에서 캉테가 가장 높은 42.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5명 중 2명 이상이 캉테의 수상을 예상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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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는 레반도프스키. 25.4%다. 레반도프스키는 지난시즌 분데스리가 단일시즌 최다골에 해당하는 41골을 넣는 괴물 득점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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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레반도프스키, 음바페 모두 각 리그 득점왕이란 타이틀을 내세우지만, 팀 성적 면에선 '빅이어'를 차지한 캉테에 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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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6회로 최다 수상자의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1개 차이로 추격하고 있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