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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현지 언론들은 9일 '벤제마가 프랑스 생드니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불가리아와의 친선전 전반 부상을 입었다. 하프타임 직전 교체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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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빠지면 프랑스 공격은 약화될 수밖에 없다. 음바페, 그리즈만 등이 있지만, 벤제마의 공백을 메울 카드는 마땅치 않다. 강력한 몸싸움, 골 결정력, 그리고 최전방 중앙에서 그의 위압감은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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