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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은 "처음 밴드를 할때는 한곡 합주를 위해 세달이 걸린 곡도 있었고 대부분 한달 이상 걸렸다. 그런데 지금은 곡 받고 그 다음주에 합주를 한 것도 있다. 이제 신원호 PD가 어려운 곡들을 가져와서 '웬만큼 하잖아'하면서 맡긴다. 근데 그걸 또 하더라. 합주를 해보면 드라마 감독이 아니라 음악 프로듀서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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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외과 전문의 안정원 역을 맡은 유연석은 "'내가 진짜 아이들을 좋아하는구나'라고 느낀게 다른 연기자들과 연기할 때와 다른 표정이나 리액션이 나오더라. 그래서 너무 좋다"며 "그런데 연령대가 4살 미만으로가면 호흡을 맞출수 없는 상황이 펼쳐진다. 인형을 두고 하게될 경우가 있는데 상상으로 해야한다. 그런 점도 재미있다. 아이들에게는 말 리얼하고 살아있는 리액션이나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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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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