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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밴드에서 기타를 맡고 있는 정경호는 "시즌1과 연결이라 갑자기 연주를 잘할 수는 없다. 연관성을 주기 위해 적당히 연습했다"고 농담하며 "내 몸에는 음악이 없는 것 같다. 지금 내 포지션에 너무 많족하고 좋다. 기타를 너무 사랑한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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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7일 첫 방송하는 '슬의생2'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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