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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카 감독은 FC 포르투, 브라가, 샤흐타르 도네츠크를 거쳐 2019년부터 지난시즌까지 로마를 이끌었다. 첫 시즌 로마를 리그 5위에 올려놓으며 유럽 유로파리그 티켓을 안겼고, 지난시즌에는 유로파리그 4강 진출을 선물했다. 하지만 맨유와의 4강 2차전을 앞두고 '시즌 후 결별'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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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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