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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산다라박은 SNS를 통해 식단 관리를 시작했음을 알린 바 있다. 이날도 샐러드로 식단을 관리하며 자리 관리 중인 산다라박은 "오늘이 고비다. '비디오스타' 녹화날이 식단의 최대의 고비"라면서 "오늘은 또 뭘 시켜먹을까? 숙 언니 대기실에서 맛있는 냄새가 폴폴 날 거 같다"며 잔뜩 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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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산다라박은 "고구마 사러 갔는데 이건 왜 담겨있는지 모르겠다. 맛있어보여서 그만 나도 모르게"라면서 아이스크림이 담긴 바구니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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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산다라박은 최근 17년 만에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홀로서기를 시작했다. 현재 산다라박은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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