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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 속에는 격리 중인 호텔에서 홈트레이닝 중인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가희는 브라톱에 숏레깅스를 입고 미리 챙긴 밴드를 활용해 본격적으로 운동을 했다. 데뷔 때부터 11자 복근을 유지해온 가희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납작한 배로 시선을 모았다. '홈트'에 진심인 가희의 슬기로운 격리 생활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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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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