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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정수는 무속인들에게 결혼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나이가 있다 보니 어쩔 수 없다"며 "4년전에 김숙이 너무 셌다"고 과거 가상 결혼으로 호흡을 맞춘 김숙을 언급해 좌중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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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무속인은 "결혼운이 2년 전에 들어왔었다. 아직 그 운이 끊기지 않았다. 올해도 있다. 그래서 올해 짝을 찾아야한다. 짝이 주변에 있다. 같은 일 하는 사람이 아닌 일반인이다. 윤정수보다 3살~4살 어리다. 그리고 윤정수와 비슷한 사연을 가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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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무속인은 "사업은 길하나, 사람이 한 둘은 붙어야할 것 같다. 혼자는 흔들린다. 그러니까 누구를 앞세워서 움직여야한다. 윤정수가 머리가 좋아 사업적인 수완은 있으나 꼬리가 없다. 사업은 뒤에서 하고 앞에서는 연예인 생활을 하면 같이 해도 무탈할 것이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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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는 과거 지인의 보증으로 20억대 아파트를 경매 당하는 경험과 파산 등 힘든 시기를 보냈었다. 윤정수는 사람에 대한 믿음 때문에 고통을 겪었던 당시를 떠올리며 "제가 힘들었을 때 저를 도와준 사람이 없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