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효림이 딸의 일상에 놀랐다.
서효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국수파티"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나란히 식탁에 앉자 먹는 점심 메뉴는 국수였다. 이때 먹방 후 국수가 담겨있는 식판을 치며 놀이 중인 조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를 확인한 뒤 화들짝 놀라는 서효림과 달리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조이 양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서효림은 "조이는 틀림없이 아빠 딸. 얼굴만 닮은 게 아니었어. 개구쟁이 성격도 똑같아요. 아들 아니고 딸"이라고 덧붙여 웃음 짓게 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인 서효림은 자신의 일상 뿐만 아니라 육아 일상 등을 공유 중이다.
지난 5일에는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건강하고 보배로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가야"라면서 딸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나란히 한복을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또한 서효림은 2년 여 만에 올 하반기 방송되는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
'순풍 정배' 이태리, 5월 결혼 발표..♥비연예인과 백년가약 "평생 함께하기로" [공식]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27세 애아빠된' 바비 "사랑하기 때문에 희생, 날 잃더라도 상대가 행복했으면" -
김미려, '콜라겐 결핍' 희소병 子과 단둘이 힐링 여행 "귀한 대접 감사"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9월 결혼' 류화영, ♥예비남편 최초 공개 "서로의 전부 되기로" [공식]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4.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