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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서효림의 딸 조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마와 나란히 식탁에 앉자 먹는 점심 메뉴는 국수였다. 이때 먹방 후 국수가 담겨있는 식판을 치며 놀이 중인 조이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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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림은 "조이는 틀림없이 아빠 딸. 얼굴만 닮은 게 아니었어. 개구쟁이 성격도 똑같아요. 아들 아니고 딸"이라고 덧붙여 웃음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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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에는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건강하고 보배로운 사람이 되길 바란다 아가야"라면서 딸의 첫 번째 생일을 맞아 나란히 한복을 맞춰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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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