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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PC와 PS4, X박스 One, 닌텐도 스위치 등 서로 다른 플랫폼에서 '오버워치'를 즐기는 모든 플레이어가 접속 지역에 상관 없이 함께 그룹을 맺고 건전한 경쟁을 치를 수 있는 '크로스 플레이(Cross-play)'의 베타 버전을 조만간 공식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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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는 크로스 플레이 도입을 기념, 12월 31일까지 게임에 로그인하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접속 플랫폼별 하나씩의 황금 전리품 상자를 제공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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