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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미러는 10일(한국시각) '토트넘은 새 사령탑 1순위 후보로 콘테 감독을 삼았다.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은 콘테 감독과 협상을 벌였다. 하지만 둘은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협상이 결렬됐다. 콘테 감독은 돈 때문이 아니라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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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과 협상을 결렬한 콘테 감독. 그는 "돈에 집착한 것이 아니다. 나는 프로젝트를 봤다. 어려운 도전을 좋아한다. 나를 납득시키지 못하면 '아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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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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