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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구의 등장에 맏형 성동일은 "드디어 집 나갔던 진구가 오는구나. 집 나가서 잘됐으면 빨리 빨리 들어 와야지"라고 반가움 가득한 농담을 건네는가 하면 김희원은 "진구가 집 나가더니 더 건강해졌다"고 반기며 훈훈한 가족애를 뽐냈다는 후문으로 본 방송에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가족으로 여행하고 싶은지, 손님으로서 여행하고 싶은지"를 묻는 성동일의 장난스러운 질문에 여진구는 기발한 답변으로 화답해 모두의 웃음을 유발했다는 현장의 전언으로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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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늘 방송은 보기만해도 정화되는 푸르른 제주도를 배경으로 안방에 대리 힐링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사람의 손이 닿지 않아 비밀스러운 아름다움을 간직한 원시림의 비경까지 고스란히 전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바달집 가족들이 직접 어마어마한 군용차량에 몸을 싣고 제주도의 원시림 속으로 모험을 떠나는 것. 성동일과 김희원은 온 얼굴을 가린 채 고개도 들지 못한 데 이어 임시완과 여진구는 위험천만한 순간마다 "가드 올려"를 외치는 등 아찔하고 긴장감 넘치는 재미로 꽉 찬 이들의 모험은 오늘 방송에서 모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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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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