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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만학도의 꿈을 이루고자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에 다니고 있답니다"라며 "짧은 기간의 수료 과정이지만 오랜만에 대학생활에 수업이 기다려지고 학교 캠퍼스를 거닐기만 해도 새록새록 신이납니다~^^ 연대 잠바도 개인적으로 구입해 입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캠퍼스 구경 다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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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은 연세대학교 상남경영원의 프랜차이즈ceo 과정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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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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