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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난 8일 종영된 KBS2 '오월의 청춘'에서 김명희(고민시 분)를 잊지 못한 채 살아가는 41년 후 황희태 역으로 출연한 최원영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소화하며 드라마의 유종의 미를 장식,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지난주에 이어 MBC '손현주의 간이역'에 출연하는 최원영은 낡은 벤치를 화사하게 탈바꿈시키는 미대 선배 모먼트로 예상 못 한 매력을 보여준 데 이어, 남다른 예능감으로 웃음까지 선사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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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원영은 하반기 기대작 JTBC '너를 닮은 사람'과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본업에서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너를 닮은 사람'에서 최원영은 태림재단 소유의 병원과 중학교 이사장을 겸하고 있는 안현성 역을 맡아 정희주(고현정 분)의 다정한 남편으로 때론 그녀와 대립하기도 하며 극의 긴장감을 한껏 높일 전망이다. 이어,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속을 알 수 없는 야심가 도승지 이시흠 역을 맡아 오랜만에 사극으로 복귀,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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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원영이 출연을 확정한 SBS '맛남의 광장'은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며, JTBC '너를 닮은 사람'과 KBS2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2021년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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