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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시는 현재 '혐오없는 세상을 꿈꾼다'라는 주제로 '너와 내가 만드는 세상'이 전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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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각각 가짜뉴스와 왜곡된 정보가 편견과 혐오를 부추기는 과정과 혐오의 해악성이 인류에게 남긴 고통을 재조명한 작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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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서 저격한 남친 호스트설과 버닝썬 마약 여배우설에 대해 부인하면서 강력한 법적대응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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