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슬리피가 클래식카를 자랑했다.
슬리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틀리를 줘도 안 바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 차처럼 깨끗하게 수리된 흰색 각 그랜저가 담겼다. 클래식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슬리피는 최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애동신당'에 출연해 전 소속사와 계속 분쟁 중이라고 밝혔다.
슬리피는 "(분쟁이) 아직 진행 중이다. 오래 걸리더라"며 "회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운영한 지 1년이 됐다. 해보니 소속사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직원을 뽑으니까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생각에 고개 숙인 할머니, 신부가 안아주고 챙겨줘"..최준희, 외조모 불화설 완전 종식 -
새신랑 포스 손종원, ‘의사♥’ 박은영 옆자리 꿰차…신부대기실서 수줍은 미소 -
최준희 11살 연상 남편, 결혼식서 형님 최환희 얼굴에 '기습 뽀뽀'...장난기 폭발 -
"母최진실과 '원숭이귀' 판박이네"...최준희-최환희, 투샷 인증 '팬들 감탄' -
"배변 도움 안 받아"..박위♥송지은, '무료 간병인 고용' 악플에 눈물('동상이몽2') -
'콩고 국적' 조나단, 韓귀화 시험 모두 마쳤다..."욕 나올 정도로 어렵다" (요정재형) -
56세 심현섭, 곧 2세 보겠네.."결혼하니 ♥정영림이 귀털 깎아줘"(사랑꾼) -
양배차, 전세 사기 딛고 '청약 당첨'됐다.."분양가 5억8천인데 잔금이 5억, 풀대출이다"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