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래퍼 슬리피가 클래식카를 자랑했다.
슬리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벤틀리를 줘도 안 바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 차처럼 깨끗하게 수리된 흰색 각 그랜저가 담겼다. 클래식카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슬리피는 최근 유튜브 채널 '베짱이엔터테인먼트'의 '애동신당'에 출연해 전 소속사와 계속 분쟁 중이라고 밝혔다.
슬리피는 "(분쟁이) 아직 진행 중이다. 오래 걸리더라"며 "회사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혼자 운영한 지 1년이 됐다. 해보니 소속사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느낀다. 직원을 뽑으니까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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