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이 '노마스크'로 LA 바람을 즐겼다.
Advertisement
윤현숙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만성피로ㅜㅜ그래도 좋아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캘리포니아 해변을 거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핫팬츠 위에 시스루 치마를 걸쳐 각선미를 살짝 드러냈다. 51세에도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윤현숙의 몸매가 돋보인다. 또한 그림 같은 풍경은 윤현숙의 포스를 더 빛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힌 윤현숙은 이후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윤현숙은 1992년 혼성그룹 잼으로 데뷔, 이후 이혜영과 함께 코코 멤버로도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이민우, 결혼식 이틀만에 입 열었다..'신혜성 불참'엔 침묵 "인생 새출발" [전문]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허경환, 80억 넘는 재산 쿨하게 공개 "재력가 소문 사실이었어" ('알딸참2') -
오연수 "♥손지창 불쌍해지려 해…50대는 불쌍해서 같이 산다" -
현빈♥손예진, 결혼 4주년에 꺼낸 '1억 3천만원' 결혼식의 위엄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2."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
- 3.롯데 연승 끝났다! → 실책 와르르 + NC 초대박 아시아쿼터에 꼼짝 못했다! 2-9 역전패 [창원 현장]
- 4.'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78억 투수 등록 [대전포커스]
- 5.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