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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캘리포니아 해변을 거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윤현숙은 핫팬츠 위에 시스루 치마를 걸쳐 각선미를 살짝 드러냈다. 51세에도 파격적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윤현숙의 몸매가 돋보인다. 또한 그림 같은 풍경은 윤현숙의 포스를 더 빛냈다. 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고 밝힌 윤현숙은 이후 마스크 없이 자유롭게 다니는 모습으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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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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