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신 고충을 토로했다.
배윤정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와... 와... 와... 몸 너무 힘들다. 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 "이 정도로 붓는다고..? 다들 이래요..? 좀 심하죠"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는 불이 꺼진 방안 풍경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어두운 방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만삭으로 더 무거워진 몸 상태가 힘겨웠는지 그는 "너무 힘들다"며 실소를 터트렸다.
이어 공개한 다른 사진에는 심각하게 부어오른 발 사진이 담겨있다. 퉁퉁 부은 그의 발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 축구 선수 출신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하며 41세에 예비 엄마가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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