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엇보다 눈에 띄는 건 산다라박의 슬림한 몸매.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라 평생 38kg를 유지해왔고, 최근 노력해서 7~8kg를 찌웠다는 산다라박은 여전히 날씬한 모습. 하지만 이런 산다라박도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해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식단 관리로 다이어트를 인증한 산다라박에 윤하는 "웬 다이어트래요"라며 놀랐고 산다라박은 "나도 이제 찌더라…음식이 너무 맛있어"라고 답했다. "옷 사이즈가 업 돼서" 다이어트를 하게 됐다는 산다라박은 다이어트가 필요 없이 늘씬한 모습을 유지 중이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